블로그를 하다보면 "오오 메이저이네요", "님은 마이너블로거 인가요?" 이런 예기가 종종있다. 설령, 그게 누구든지 간에 그것을 봤을것이다.

나는 내가 메이저인지, 마이너인지 모른다. 그것은 내 블로그를 보는사람마다 시각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이글을 읽는사람은 자신이 마이너, 메이저 이런것을 왜따졌는지, 다시한번 생각해보길바란다.

누구든지, 블로그를 시작하는 목적은 처음엔 순수하고 깨끗한 목적으로 시작한다.

하지만 블로그를 시작하고나서 원래의 목적이 아닌, 다른목적으로 새기 마련이다.

예를들면...

자신이 글을쓸려했던것이 자신의 '게임 블로그' 였다고 치자,...

그런데 사람들은 '게임블로그'에 관심이 없단 말이다...

자신의 블로그를 유명해지게 하기위해서 '게임블로그'가 아닌 이상한 글만쓰는 '허접질'블로거가 됬다.

그러나 사람들은 '게임블로그'가 진짜 목적이라는것을 보른체 '허접질'만 하는 블로거 인줄안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 허접질이 재밌어서 "제한된"사람만 오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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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패턴이 이래...

블로그는 게임보가 훨재밌지?? 그치?

하지만, 원래 자신의 목적을 잃어버리면 그걸로 블로그 땡이야, 나도 덕후 될뻔하다가 접었거든^^

그러다, 어떤 똘마니하고 싸움나기도 했지만 말야 ㅋㅋㅋㅋ

정말로 댓글이 20개 이상이면 메이저일까??

20개라고치자, 10개는 다른이웃이 쓴것을테고, 나머지 10개는??

나머지 10개는바로, 자신이 쓴 댓글을꺼야.

그리고, 댓글과 트랙백 많이 받는다고 메이저는 아니지^^

블로그는 친한사람들하고 노는 "싸이월드"나 "마이스페이스"가 아니야.

블로그는 공개적이야.

자신이 블로그에 소개를쓰고, 얼굴을 까대면.

그순간, 너는 인터넷에서 "연예인"뻘이 되는거야.

그것이 블로그의 장점이 될수도 있고, 단점이 될수도 있겠지??

하여튼, 너의 "메이저, 마이너의 기준" 은 무엇이니?

최소한, 나의 기준은...

어떻게 사람들을 많이 끌어들이고, 공감할수있는 글을쓰냐가 내 기준이라고 생각해.

다시한번 생각해보면 알게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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